미래 도약을 위한 지식경영 활동 전개 미래형 복합도시 개발의 선두주자로 부상
ISO 14001 인증 획득과 녹색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 추진
재건축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투명경영 의지의 재천명 윤리규범 선포
토목사업의 공종 다양화 미래를 향한 원대한 포석 PI 추진
철강 플랜트에 이어 발전 플랜트를 특화사업으로 추진 건설업계 최저 재해율 달성
주택시장의 강자로 부상
업계 정상으로 도약한 환경사업
이란 타바존 프로젝트 수주
건축 부문의 공공공사 수행과 턴키 프로젝트 수주
기업 정보화 30대 우수기업 수상
중국 철강 플랜트 사업의 활발한 전개
마이다스의 독립법인화와 벤처 신화 파이넥스 플랜트 착공과 철강 신기술 확보
성과주의 인사제도 도입으로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
상생경영의 실천
포스코건설로 새 출발
강남대로에 새 둥지를 틀고
주택 브랜드 the# 도입 업계 최고의 신용등급으로 수주 4조원 시대를 열다
 
포스코건설이 고로, 노외정련, 연주, 표면처리, 파이넥스를 5대 핵심 사업으로 선정하고 기술 확보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서서히 그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IMF 이전에는 포스코가 발주 물량의 50%만 포스코건설에 맡긴다는 가이드라인이 있었지만 이것이 서서히 위력을 잃어갔다. 이는 믿고 맡길 회사가 포스코건설 밖에 없다고 포스코가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출범 초기에는 포스코건설을 키우기 위해 대부분의 물량을 맡겼지만 이때부터는 기술력을 믿고 맡기게 된 것이었다.

이 시기에 포스코건설은 특히 표면처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보였다. 2002년 9월 포항강판 No.2 CGL 신설공사를 수주했으며, 2004년 2월에는 광양 No.5 CGL을, 9월에는 광양 No.6 CGL을 착공했다. 또 포스코가 계획하고 있는 광양 No.7 CGL도 수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발전 플랜트 분야에서도 많은 실적을 쌓았다. 1997년 3월 착공해 2000년 1월 준공한 광양 LNG복합화력의 건설을 통해 발전 플랜트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설비계획 및 공급에서부터 시공, 시운전 및 성능 보증에 이르기까지 턴키 베이스 수주의 영업기반을 다진데 이어 포항 LNG복합화력 건설공사도 수주해 1999년 2월 착공, 2001년 1월 준공했다.

포스코건설은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던 발전설비 분야에서 독자적인 EPC 통합관리 능력 및 프로세스 기술 정립을 통해 발전 플랜트 시장 진출의 기반을 구축했다.

포스코건설은 포항과 광양에서 LNG 발전소를 건설한 경험을 바탕으로 2004년 4월 한국전력공사의 발전 자회사인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로부터 남제주화력발전소 3, 4호기 건설공사를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포스코건설이 발전 플랜트 사업에 뛰어든 것은 철강사업과 더불어 발전사업을 유망한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였다. 이에 따라 2004년 7월 발전 사업분야의 영업 및 사업 추진조직을 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