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도약을 위한 지식경영 활동 전개 미래형 복합도시 개발의 선두주자로 부상
ISO 14001 인증 획득과 녹색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 추진
재건축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투명경영 의지의 재천명 윤리규범 선포
토목사업의 공종 다양화 미래를 향한 원대한 포석 PI 추진
철강 플랜트에 이어 발전 플랜트를 특화사업으로 추진 건설업계 최저 재해율 달성
주택시장의 강자로 부상 업계 정상으로 도약한 환경사업
이란 타바존 프로젝트 수주 건축 부문의 공공공사 수행과 턴키 프로젝트 수주
기업 정보화 30대 우수기업 수상
중국 철강 플랜트 사업의 활발한 전개
마이다스의 독립법인화와 벤처 신화 파이넥스 플랜트 착공과 철강 신기술 확보
성과주의 인사제도 도입으로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
상생경영의 실천
포스코건설로 새 출발
강남대로에 새 둥지를 틀고
주택 브랜드 the# 도입 업계 최고의 신용등급으로 수주 4조원 시대를 열다
 
포스코건설은 탄탄한 철강 플랜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철소 건설 30년 역사상 최초로 이란에 연산 140만톤의 고로를 포함한 소결 및 부대설비와 제선 설비를 수출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1999년 12월 21일 이란의 국영 철강사인 니스코(NISCO)가 발주한 에스파한(Esfahan)제철소의 제선설비 건설 프로젝트를 2억 3300만 달러에 수주한 것이었다. 국제 경쟁입찰로 실시된 이 프로젝트에서 포스코건설은 제선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영국, 독일의 세계적 철강 전문 엔지니어링 제작사를 물리치고 수주에 성공했다. 이로써 포스코건설의 제철 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타바존 프로젝트는 2002년 6월 착공해 상세설계를 완료하고 2004년 하반기에 설치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당초 계획된 2005년 10월 화입이 현재의 공정진도를 감안할 때 다소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로컬 파트너사의 프로젝트 관리능력 부재가 가장 큰 이유지만, 공기 준수에 대해 크게 연연해하지 않는 로컬사들의 문화적 차이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포스코건설은 그동안 국내 철강 플랜트 사업에서 쌓은 공기 준수의 전통을 살려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