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도약을 위한 지식경영 활동 전개 미래형 복합도시 개발의 선두주자로 부상
ISO 14001 인증 획득과 녹색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 추진
재건축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투명경영 의지의 재천명 윤리규범 선포
토목사업의 공종 다양화 미래를 향한 원대한 포석 PI 추진
철강 플랜트에 이어 발전 플랜트를 특화사업으로 추진 건설업계 최저 재해율 달성
주택시장의 강자로 부상 업계 정상으로 도약한 환경사업
이란 타바존 프로젝트 수주 건축 부문의 공공공사 수행과 턴키 프로젝트 수주
기업 정보화 30대 우수기업 수상 중국 철강 플랜트 사업의 활발한 전개
마이다스의 독립법인화와 벤처 신화 파이넥스 플랜트 착공과 철강 신기술 확보
성과주의 인사제도 도입으로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 상생경영의 실천
포스코건설로 새 출발 강남대로에 새 둥지를 틀고
주택 브랜드 the# 도입 업계 최고의 신용등급으로 수주 4조원 시대를 열다
 
포스코건설은 고객은 물론 종업원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상생경영을 적극 실현해왔다.

포스코건설은 신뢰를 바탕으로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해온 공로로 2003년 하반기 ‘신(新)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정보의 공개와 공유를 통한 열린 경영, 참여경영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전직원에게 경영현황을 공개하고 있으며, 분기별로 실시되는 노사협의회를 통해 주요 제도의 도입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해온 것이 높이 평가됐다.

포스코건설은 안정된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노사가 2003년 윤리규범 선포 이후 정도경영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 성별과 학벌 등으로 차별받지 않는 회사, 노사가 함께 공존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가고 있다.

종합 E&C 회사로서 외주비가 매출액의 약 70~80%를 차지하는 포스코건설로서는 협력업체와의 동반자적 상생의 관계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창립 이후부터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경쟁 입찰방식으로 계약의 투명성을 확보해 왔다. 그러나 최저가 낙찰제에 따른 과도한 경쟁은 협력업체의 이윤 확보를 어렵게 한다는 판단에 따라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여러 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전략업체 육성제도’로 소수정예 업체에 적정 물량을 발주해 이익을 확보하게 하고, 회사는 토털 코스트 면에서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공사를 수행하는 것이다.



포스코건설은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상을 구현하기 위해 1998년부터 지역 오지마을과 자매결연을 하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자매결연 마을을 수시로 방문해 소년소녀 가장 지원, 독거노인 지원, 특산품 팔아주기, 일손돕기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이러한 여러 활동들을 통해 포스코건설은 지역사회와 공존하며 함께 발전하는 동시에 직원들에게 직장생활에서 쉽게 느낄 수 없는 고향의 따스함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자매결연 외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우이웃 돕기, 재해복구 지원활동, 사랑의 집짓기 운동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하게 요구되면서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사회봉사 활동을 기업 경영의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2004년 11월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사회봉사단 창단으로 회사 주도형, 지역 중심적, 일부 직원만 참여하는 일회성으로 이루어지던 사회봉사 활동이 직원 참여형, 전국적, 전직원 참여의 지속적 활동으로 승화됐다.

이러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나가며, 미래의 잠재 고객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또 회사와 고객 간의 윈윈 전략을 구현해 기업의 내부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