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도약을 위한 지식경영 활동 전개 미래형 복합도시 개발의 선두주자로 부상
ISO 14001 인증 획득과 녹색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 추진
재건축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
투명경영 의지의 재천명 윤리규범 선포
토목사업의 공종 다양화 미래를 향한 원대한 포석 PI 추진
철강 플랜트에 이어 발전 플랜트를 특화사업으로 추진 건설업계 최저 재해율 달성
주택시장의 강자로 부상 업계 정상으로 도약한 환경사업
이란 타바존 프로젝트 수주 건축 부문의 공공공사 수행과 턴키 프로젝트 수주
기업 정보화 30대 우수기업 수상 중국 철강 플랜트 사업의 활발한 전개
마이다스의 독립법인화와 벤처 신화 파이넥스 플랜트 착공과 철강 신기술 확보
성과주의 인사제도 도입으로 경영환경 변화에 대처 상생경영의 실천
포스코건설로 새 출발 강남대로에 새 둥지를 틀고
주택 브랜드 the# 도입 업계 최고의 신용등급으로 수주 4조원 시대를 열다
 
포스코건설은 2004년 10월 서울사무소의 소재지를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6-20번지 대륭빌딩으로 이전했다. 강남역에서 양재 방면 150m 지점의 강남대로 변에 위치한 대륭빌딩은 지하 7층 지상 20층, 연면적 9868평 규모의 오피스 빌딩으로, 포스코건설은 건물 전체를 임대해 사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사무실이 포스코센터와 송파구 가락동의 IT벤처타워, 그리고 포스코센터 곁의 노벨빌딩 등으로 흩어져 있어 부서간의 업무 협조와 동질감 형성에 어려움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10주년을 맞이하여 한 곳으로 모이게 된 것이었다.

2004년 10월에는 포스코센터와 노벨빌딩 근무 부서만 우선 이전했으며, 가락동 IT벤처타워 근무 부서는 2005년 3월 이전할 예정이다.

출범 당시 서울지역 부서들은 포스코센터 주변의 강남구 대치동 동원1빌딩, 동원2빌딩, 대원빌딩, 삼성동의 원방빌딩 등으로 분산돼 있었다. 1995년 7월 포스코센터 준공과 함께 모든 부서가 포스코센터에 자리를 잡았으나, 2003년 하반기부터 포스코의 서울 주재 직원이 늘어나면서 임대가 만료되는 층을 반납하고 일부 부서를 가락동 IT벤처타워와 노벨빌딩으로 분산 배치했다가 다시 한 자리에 모이게 된 것이다.

포항지역의 사무실은 출범 당시부터 본사 건물로 활용하고 있는 포항시 남구 괴동동 568-1번지의 구 PEC사옥과 거양개발이 자리잡고 있던 북구 죽도동 67-1번지의 풍진빌딩을 비롯해 풍진빌딩 인근의 대아빌딩, 교보빌딩 등에 분산돼 있었다. 그러다가 95년 10월에 교보빌딩, 98년 6월에 대아빌딩의 임대차 계약을 해지하고 지금은 본사사옥과 풍진빌딩을 활용하고 있다.

1988년 2월 착공해 같은 해 10월 준공된 본사 사옥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연면적 2317평 규모의 철골조건물이며, 임대해 사용중인 풍진빌딩은 지하 2층, 지상 10층의 건물로 포항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포스코건설은 풍진빌딩 6개 층을 사용하고 있다.

광양지역은 출범 당시부터 지금까지 전남 광양시 금호동 623번지의 제철회관을 중심으로 광양제철소 내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