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연구소 설립과 연구소 준공
해외선진사 기술협력
포스코그룹의 R&D 구조조정
산업재산권 확보
중장기 기술 마스터플랜(종합기술계획) 수립
기술교류 및 기술발표회
설비국산화를 통한 고유기술 상품화
사내 벤처제도 운영
핵심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R&D 역량 집중 벤처신화 이룬 마이다스
 
기술개발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르면서 대내외 기술교류 및 홍보도 활성화됐으며, 궁극적으로 국가경쟁력 향상과 국내 E&C 업계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포스코건설은 산학연 협동에 의한 기술개발 활성화와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포스코 철강기술 컨퍼런스에 참석해 그룹 계열사 중 가장 많은 논문을 발표해 엔지니어링 기술과 시공기술을 포스코 및 국내외 철강관련 회사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1999년 6월 24일에는 기흥 기술연구소에서 보유 기술을 집대성해 기술발표회를 개최했으며,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9월에는 포스코 철강기술 컨퍼런스와 연계해 E&C 기술 전시회도 개최했다.

이러한 행사를 통해 사내 엔지니어들의 자신감을 고취하고 대내외에 회사의 위상을 제고했다.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기술발표회를 2004년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출범 10주년에 맞춰 이전한 강남 사옥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국내외 초청강사의 기조강연과 논문 발표회, 기술전시회로 진행됐으며, 학계 및 동종사, 수요가 등 300여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해외에서는 중국야금공업전람회, 싱가포르 야금전람회, 아시아 태평양 폐기물 매립 심포지엄 등 각종 전람회에 참석해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의 해외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러한 기술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술개발 성과를 집약하고, 핵심 상품을 일목요연하게 전시하는 상설전시관을 2004년 4월 기술연구소 연구동 1층 로비에 설치했다.